광고 속 이름을 토박이말로 새로 지어요.
가상 기업 광고로 외국어를 세고, 바꿀 말을 가리고, 새 이름을 채점해요.
1차시 낱말 세기
왜 하나요바꿀지 정하기 전에, 지금 이름에 어떤 말이 쓰였는지 숫자로 확인해요.
가상 기업이 쓰는 이름과 광고
뽑은 낱말 10개 가운데 외국어에서 온 말을 모두 눌러요
같은 낱말은 한 번만 넣었어요. '당신의', '아침을'은 조사를 빼고 넣었어요.
외국어에서 온 말을 눌러요.
70%
낱말 10개 가운데 7개가 외국어에서 온 말이에요
수업에서는 학생이 모아 온 취업처 광고로 똑같이 세요.
1차시 판정하기
왜 하나요외래어를 모두 없애는 게 목표가 아니에요. 그대로 둘 까닭이 있는 말은 둬요.
문제 1/3
이 말을 어떻게 할까요?
2차시 이름 짓기
왜 하나요느낌으로 고르지 않고, 같은 기준으로 견주려고 점수를 매겨요.
프레시라인(5음절)을 바꿀 서브 상표 후보예요. 이 회사는 농가에서 채소를 사들여 손질하고, 새벽에 편의점과 급식소에 날라요.
3차시 확인하기
왜 하나요새 이름이 더 잘 전해지는지는 다른 사람에게 물어야 알 수 있어요.
이 회사가 무엇을 파는지 어느 광고에서 더 잘 알 수 있나요?
서브 상표 음절 수
2음절 줄었어요
'채소'는 누구나 바로 알아듣는 한자어라 새 문구에 그대로 썼어요.
수업에서는 다른 반에 직접 물어요
광고 B는 '채소'를 직접 말하고 광고 A는 말하지 않아요. 그래서 결과를 토박이말만의 효과로 말하지 않아요.
광고 하나를 눌러요.
학생은 자기 희망 취업처의 광고로 이 순서를 3차시 동안 해요.
새 광고는 점심시간에 다른 반 학생에게 보여 주고, 다음 날 이름을 기억하는지까지 확인해요.